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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급여 기준 임대료 인상 2027 월세 지원 상한 확인법

by 오로토그 2026. 10. 31.
주거급여 기준 임대료 인상이 2027년 1월부터 적용됩니다. 서울 1인은 36만 9천 원에서 38만 1천 원으로, 그 외 지역 4인은 4만 원 오른 36만 9천 원입니다. 주거급여 기준 임대료 인상표와 급지 확인법, 실제 지급액 계산까지 정리했습니다.

주거급여 기준 임대료 인상 2027 월세 지원 상한 확인법

주거급여 기준 임대료 인상으로 2027년부터 월세 지원 상한이 지역·가구원수에 따라 월 1만 2천 원에서 최대 5만 원까지 오릅니다. 기준임대료는 주거급여로 월세를 지원받을 때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이라, 실제 월세가 더 비싸도 이 금액까지만 지원됩니다.

특히 서울보다 지방(그 외 지역)의 인상률이 10% 이상으로 가장 큽니다. 이 글은 2027 기준임대료 표, 인상액, 급지 확인법, 지급액 계산 예시를 정리했습니다.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는 소득 기준은 주거급여 선정기준에서 확인하세요.

 

 

2027 기준임대료 표

 

2027 기준임대료 표

 

가구원 서울 경기·인천 광역시·세종 등 그 외
1인 381,000 313,000 259,000 234,000
2인 431,000 352,000 291,000 265,000
3인 514,000 422,000 347,000 318,000
4인 596,000 488,000 403,000 369,000
5인 618,000 505,000 418,000 382,000
6인 731,000 599,000 492,000 452,000

단위는 원/월이며 2027년 국토교통부 고시 기준입니다. 7인 가구는 6인과 같고, 8~9인은 6인 금액에 10%를 더합니다.

 

 

우리 동네는 몇 급지?

 

우리 동네는 몇 급지?

 

급지 지역
1급지 서울
2급지 경기·인천
3급지 광역시, 세종, 수도권 밖 특례시
4급지 그 외 시·군

급지는 주소지 기준입니다. 같은 1인 가구라도 서울(381,000원)과 그 외 지역(234,000원)의 상한 차이가 월 14만 7천 원이라, 인상 효과도 지역마다 다르게 체감됩니다. 이사를 앞두고 있다면 옮겨 갈 지역의 급지와 상한을 먼저 확인하세요.

 

2026 → 2027 인상액

 

2026 → 2027 인상액

 

가구원 서울 경기·인천 광역시·세종 등 그 외
1인 +12,000 (3.3%) +13,000 (4.3%) +12,000 (4.9%) +22,000 (10.4%)
2인 +17,000 +17,000 +16,000 +27,000
3인 +22,000 +21,000 +20,000 +35,000
4인 +25,000 +25,000 +22,000 +40,000 (12.2%)
5인 +27,000 +26,000 +24,000 +42,000
6인 +32,000 +31,000 +29,000 +50,000 (12.4%)

2026년 기준임대료(서울 1인 369,000원 등)와 비교한 계산값입니다. 이미 주거급여를 받고 있다면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2027년 1월분부터 새 기준이 자동 적용됩니다.

 

 

실제 지급액 계산

 

실제 지급액 계산

임차급여는 실제 월세와 기준임대료 중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줍니다. 소득인정액이 생계급여 선정기준을 넘으면 넘는 금액의 30%를 본인 부담으로 빼고 지급합니다.

예시 (2027년, 1인) 계산 지급액
서울, 월세 45만 원, 소득인정액 80만 원 생계 기준(875,533원) 이하 → 기준임대료 전액 381,000원
서울, 월세 45만 원, 소득인정액 100만 원 381,000 − (1,000,000 − 875,533) × 30% 약 343,660원
그 외 지역, 월세 20만 원, 소득인정액 50만 원 실제 월세가 상한(234,000원)보다 낮음 200,000원

이해를 돕기 위한 단순 예시입니다. 소득인정액은 소득과 재산을 함께 계산하니 소득인정액 계산 방법을 먼저 확인하고, 생계급여도 함께 받는다면 생계급여 지급액 계산을 참고하세요. 올해 아깝게 탈락했다면 2027년 기준 인상 후 탈락 재신청도 고려해 보세요.

 

 

자가 가구는 수선유지급여

 

자가 가구는 수선유지급여

 

구분 수선비 한도 주기
경보수 (도배·장판 등) 590만 원 3년
중보수 (창호·단열 등) 1,095만 원 5년
대보수 (지붕·주방·욕실 등) 1,601만 원 7년

2027년 수선비는 2026년 수준으로 유지됐고 공청회에서 한도 인상이 제안된 상태입니다. 집 정보는 건축물대장 보는 법으로 미리 확인해 두면 조사 때 도움이 됩니다. 이사나 월세 변경이 있으면 주민센터에 새 임대차계약서를 내야 바뀐 기준으로 지급되고, 겨울철엔 에너지바우처와 도시가스 요금 감면도 함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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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Q. 기준 임대료 인상은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A. 아니요. 이미 주거급여를 받고 있다면 2027년 1월분부터 자동으로 새 기준이 적용됩니다.

Q. 월세가 기준임대료보다 비싸면요? A. 기준임대료까지만 지원됩니다. 서울 1인 가구가 월세 50만 원을 내도 2027년 상한은 38만 1천 원입니다.

Q. 전세도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A. 네. 전세보증금은 일정 비율로 월 임차료로 환산해 계산하고, 보증금은 재산으로도 잡힙니다.

Q. 이사하면 금액이 바뀌나요? A. 급지와 실제 월세가 달라지면 지급액도 바뀌니 새 임대차계약서를 주민센터에 제출하세요.

Q. 지방 인상률이 왜 더 높나요? A. 2027년 고시에서 그 외 지역 상한을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올려 1인 10.4%, 4인 12.2% 인상됐습니다.

 

정리하며

 

주거급여 기준 임대료 인상으로 2027년부터 월세 지원 상한이 월 최대 5만 원 오릅니다. ① 우리 지역·가구원 기준임대료 확인, ② 실제 월세와 비교, ③ 소득인정액으로 본인 부담 계산 순서로 내 지급액을 가늠해 보세요.

주거급여 기준 임대료 인상으로 2027년부터 월세 지원 상한이 월 최대 5만 원 오릅니다. ① 우리 지역·가구원 기준임대료 확인, ② 실제 월세와 비교, ③ 소득인정액으로 본인 부담 계산 순서로 내 지급액을 가늠해 보세요.

 

 

이 글은 2027년 주거급여 기준임대료·수선비 고시 내용과 2027년 기준 중위소득 발표를 정리한 원문 자료를 바탕으로 2026년 10월 30일에 작성했습니다. 2027년 기준임대료는 고시 정리 자료로 확인했고, 2026년 대비 인상액은 원문 기준 계산값입니다. 마이홈·복지로·주민센터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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